[Aug.16,2008 | source : TVDaily 티브이데일리=하수나 기자 ]
유건 "임예진 선배와 키스? 엄마와 뽀뽀하는 듯"
[ news article on-line translated ]
미남배우 유건이 중견배우 임예진과의 키스신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Pretty boy actor Yoo Geon with matinee actress, Imyejin's kiss scene revealed an honest state of mind aroused laughter.
15일 방송된 MBC '세바퀴'에 유건이 출연한 가운데 프로그램의 고정멤버인 임예진이 "나는 유건과 키스신도 찍어봤다"고 깜짝 발언해 녹화장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Aired on the 15th MBC 'in April and appeared in the middle of the program yugeonyi gojeongmembeoin imyejin "I also caught my yugeongwa kissing scene," he made a surprise baleonhae nokhwajang and caused a stir.
유건은 3년전 임예진과 함께 출연했던 영화 '무림여대생'(2007)에서 여자경찰로 분한 임예진을 쫓아다니는 학생으로 출연해 키스신을 찍은바 있다.
Yugeon starred three years ago with imyejin 'My Mighty Princess' (2007) for a woman to the police chasing insufficient imyejin jjikeunba students appeared to be kissing.
한참 어린 유건과의 키스신을 자랑하는 임예진의 모습에 다른 '세바퀴'멤버들은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While kissing a young yugeon ,imyejin boasts state of the other in April and could not conceal his envy of the members.
그러나 임예진과의 키스신 당시의 소감을 묻는 질문에 유건은 "찍으면서 평상시에 엄마한테 못했던 뽀뽀를 몰아서 한다는 기분으로 했다."고 대답해 좌중을 폭소케했다. However, with the kissing scene at the time of the testimony imyejin Asked yugeoneun "laughing as usual, my mom never had to feel that driving all over." Locus of said answer was hilarious cable.
이에 임예진은 "당시 유건씨가 가장 촉망받는 신인배우였는데 그 이후로 일이 뜸해지더라."며 "도의적인 책임을 느낀다. 건이가 늘 잘 되도록 빈다"고 능청스럽게 덧붙이며 웃음을 더했다.
Imyejin says " the most promising new actor at the time was yugeon,
"We feel a moral responsibility. Cases would always be good luck," she added with a laugh, that it would be deceitful.
한편, 유건은 현재 MBC 아침드라마 '멈출수 없어'에서 여주인공 연시(김규리)의 사촌오빠인 회계사 강인찬 역으로 출연중이다.
Meanwhile, MBC currently airing Morning Drama 'No Stopping Now'
Yoo Geon portrays the role of Gang In Chan an Accountant & is an older cousin brother to heroine Yeon Si (KimGyu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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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August 16, 2009
[Aug15th,2009] MBC 'Change the world Quiz'
UGun appeared on Sunday night's SeBaKwi
유건 “난 조수미 친조카, 앙드레김에 감사인사도 했다” 공개 [2009-08-16]
[뉴스엔 배선영 기자]
배우 유건이 "고모가 성악가 조수미다"고 밝혔다.
유건은 8월 15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 출연해 이같은 사실을 밝히며 "디자이너 앙드레 김 선생님에게 고모 의상을 만들어줘 고맙다고 인사도 했다"고 말했다.
이에 이날 출연한 개그맨 이혁재와 김현철이 앙드레 김을 흉내내 폭소를 자아냈다.
또 이날 함께 출연한 배우 임예진이 "나는 유건과 키스했다"고 깜짝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영화 '무림여대생'에서 등장한 임예진-유건의 키스신이 자료영상으로 공개됐다.
임예진은 "당시 유건은 촉망받는 신인배우였는데 나와의 키스신 이후 일이 뜸해졌다"며 "도의적인 책임을 느낀다"고 고백해 모두를 폭소케했다.
배선영 sypova@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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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퀴 다시보기 8월 15일(토) 1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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