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s

Showing posts with label News. Show all posts
Showing posts with label News. Show all posts

Saturday, December 13, 2008

Yoo Geon " prefers being an actor in South Korea than United States"

 



[Dec13.2008]


- Translated by puppyiz -

미국에서 청소년기를 보내며 연기자의 꿈을 키우다 아버지에게 말도 안 하고 귀국한 유건은 시민권을 포기하면서까지 자신의 신념을 따라 연기자의 길을 걷고 있다. 

Living in the United States during his adolescent years, Yoo Geon travelled to S.Korea despite his father's disapproval because he had a vision and believes that he wanted be an actor. 



"시민권을 포기하는 게 단순한 문제는 아닙니다. 한 번 시민권을 포기하면 미국 입국이 일반 외국인보다 더 힘들거든요. 미국에서 살고 있는 가족을 만나기 힘든 게 제일 안타까워요." 

" Citizenship is not a simple matter to give up. 
When one gives up the citizenship, it will become more difficult for the individual who is a general foreigner to enter the United States .  It is difficult to meet my family residing in United States."



News excerpts from    

유건 "여자친구도 혼혈인지 의심했었죠"(인터뷰)

copyright capture & news source asia economy news

Tuesday, October 14, 2008

YG is Samsung Lions Fan

연예인들의 두산•삼성 PO베팅
입력: 2008년 10월 14일 22:49:21

for full news this is the Link : http://sports.khan.co.kr/news/sk_index.htm...10201&pt=nv

-News Excerpts -

배우 유건(삼성·4승1패) 대구 출신이라 원래부터 삼성 라이온즈의 팬이었다. 우리 집은 아버지부터 삼성을 응원했던 뿌리깊은 삼성 일가다. 삼성의 경기는 시즌 때에도 촬영 도중 틈틈이 챙겨봤다. 선수 중에서는 마무리 투수인 ‘돌부처’ 오승환을 가장 좋아한다. 오승환 선수가 뒷문을 지키기 때문에 삼성의 승리도 더욱 가까울 것이라 믿는다.

 
ⓒ 스포츠칸 & 경향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KBO


Actor YG ( Samsung. 4 Wins 1 Lost)  orgininally from Daegu is a Samsung Lions fan. 


Back home dad would be always rooting for Samsung Lions.
Among players , relief pitcher Oh Seung Hwan (  nicknamed 'Stone Buddha' = Dol BuCheo )  is my favorite.  



Samsung Lion's Oh Seung-hwan won Gold Medal in 3-2 final victory against Cuba at the 2008 Summer Olympics in Beijing. 

- profile picture,  credit original owner -

Friday, January 18, 2008

YG, I realized my popularity in fan meeting with surging crowd

유건, “팬 사인회 인파에 인기실감해요http://news.media.daum.net/entertain/broadcast/200603/28/mydaily/v12181531.html
YG, 'i realized my popularity in fan meeting with surging crowd...

남안우 기자] 최근 막을 내린 KBS 2TV ‘안녕하세요 하느님’을 통해 스타덤을 예고한 신세대 탤런트 유건이 유명세를 톡톡히 치렀다.
reporter Anwoo Nam] promised stardom, talent YG from recently ended drama kbs 2tv 'hello god' is paying the penalty of fame.

지난 25일 오후 4시 경기도 평택 의류브랜드 NII 매장에서 팬사인회를 연 유건을 보고자 2천여 명의 팬들이 몰려들었다.
on 4 o'clock, last 25th,about 2 thousands of people flocked into fasione brand 'NII' shop to see YG who held a fan signing meeting in Pyeongtaek,kyung-gi-do..

지난 4일에도 2천여 명이 넘게 찾아와 북새통을 이룬 경북 포항에서의 첫 번째 팬 사인회 행사에서 혀를 내둘렀던 유건은
이날도 “팬들의 많은 관심에 몸 둘 바를 모르겠다. 그동안 드라마 촬영만 하느라고 몰랐는데 이렇게까지 큰 사랑을 주실 줄은 몰랐다”며 감사의 말을 건넸다.

YG who had held his first fan signing meeting sucessfully by gathering over 2 thousands of people in pohang,kyung-buk on last 4th, again expressed his gratitude for fans.
'i don't know what to do with their keen interest .. i didn't expect this much because i was busy with a drama all the time so didn't know how they are interested in me ..'

현장에 있던 의류브랜드 NII측 관계자는 “이번 평택 사인회에서는 지난번 포항과는 달리 30여 명의 경찰 병력이 배치돼 아무런 사고없이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면서 “유건이 가는 곳마다 많은 인파가 모여 다른 매장에서도 ‘유건 모시기’ 경쟁이 치열하다”고 귀띔했다.
a foreman from clothing brand NII said 'unlike pohang, Pyeongtaek fan signing meeting was sucessfully finished with no accidents by stationing 30 policemen. other shops also having a tough competition to have him because YG gathering people wherever he goes'




첫 주연 데뷔작인 ‘안녕하세요 하느님’에서 아이큐 115를 넘나들며 천재와 바보 연기로 열연했던 유건은 다음달 10일 크랭크인하는 영화 ‘무림 여대생’(가제)에서 탤런트 신민아와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YG who played his role as a weak-minded but became a genius later with IQ 150 in his first début drama 'hello god' going to act with actress min-a shin in movie 'a moo-rim college girl' which start filming on 10th of next month

Wednesday, January 9, 2008

Yoo Geon 's citizenship renunciation

유건, 군복무 위해 6년 전 美 국적 포기
YG,renunciation of american citizenship for military service 6yrs ago.

유 건은 미국 애리조나 출생으로 미국 시민권을 갖고 있었으나 2001년 군 복무를 위해 미국 국적을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그의 일부 팬들에게는 알려진 사실이었으나 최근 불거진 연예인 병역특례 비리와 맞물려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YG was once an american citizen due to born in arizona, but gave up the citizenship for military service
in 2001.
it's already known by some fans, but now this fact is floating again as an issue due to illegal exemption from military duty of some celebrities.
유건의 소속사 관계자는 27일 "유건이 군 복무를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한 것은 사실"이라며 "굳이 이를 외부에 알릴 필요가 없어 그 동안 밝히지 않았으며 2년쯤 뒤에 입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person from UG's agency announced that 'that's true YG gave up the american citizenship for military service but there was no needs to say this to public, we thought. YG is planning to join the military service about 2yrs later'
유건은 지난해 KBS 드라마 '안녕하세요 하느님'으로 얼굴을 알린 뒤 영화 '다세포소녀' '언니가 간다' 등에 출연했다
YG had played the role in movie 'multi-cell girl'and 'unny(sister)is coming' after KBS drama'hello god'

Tuesday, January 1, 2008

actor YG (24)told that his education history in some portals incorrect..

Major translations many thanx to ' KorS '


Recent interview with news N, he told that those two profiles
(seoul art college in 'daum' profile & KonKuk University in 'naver' profile)are not clearly correct.

following this, he explained 'i didn't graduate seoul art college after finish 1st term of 3rd grade and entered KonKuk University (the department of movie arts) later as class of 2007..

also YG told ' my blood type is also incorrect in some sites..mine is A, not AB'

======


( to attach photo )

also about the photo, i'm sure they are all graduated people of seoul art college..
so it means this news is incorrect..

anyway under the photo, it says rated 276(i don't know what it is), YG, the department of theatrical broadcast..

Sunday, August 19, 2007

[article] 2007.08.19

누님들의 '완소남' 유건, "연상이랑 결혼은 NO~"
[스포츠조선] 2007-08-19 09:58




축구라면 자다가도 벌떡�소속사 '금지령' 내리기도
"유건 사랑해주세요~"


"빨리 결혼하고 싶어요. 옆에 챙겨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어요."

스물다섯살 완소남 탤런트 유건의 최근 심정이다. 그의 생활을 들여다보면 충분히 이해가 간다.


유건은 9년째 혼자 살고 있다. 지난 97년에 아이돌 그룹 OPPA로 연예계 데뷔후, 그룹 해체뒤에 잠깐 미국에서 부모님과 산 것을 제외하곤 지금까지 혼자 지내왔다. 일찍 결혼하고 싶을만 하다. 그는 얼마전 종영한 드라마 '불량커플'(SBS)에서 연상녀 한영(최정윤)에게 헌신적인 사랑을 보이며 누님들에게 완소남으로 자리잡았다. 그러나 아쉽게도 유건에게 연상은 여인으로 느껴지지 않나보다.


유건은 "연상은 좀 그래요. 동생같은 연상이라면 몰라도"라고 연애관을 밝혔다.


하지만 유건은 결혼보다 군대를 먼저 가야하는 입장이다.


그는 "지금은 아니지만 꼭 군대를 갈 겁니다. 연예사병보다는 현역병으로 가고 싶어요"라며 "주변에선 군대체질이라고 말뚝 박으라고 해요"라고 짧은 머리를 만지며 말했다. 그는 군인처럼 활동적인 것을 좋아해 운동으로 땀 흘리는 걸 즐긴다. 그래서 항상 머리스타일도 짧은 스포츠형을 유지한다.

유건은 축구라면 만사를 제쳐놓고 덤벼든다. 미국에서 고등학교 2학년까지 학교 축구 선수로 활약하기도 했다. 축구 열정이 지나쳐 소속사에선 부상을 염려할 정도. 축구금지령이 내려도 몰래몰래 공을 찬다. 유건은 "가끔은 군대에서 축구하는 즐거운 상상을 한다"며 진한 축구 사랑을 보였다.


"여성분들이 땀 냄새 난다고 싫어하실지 모르겠지만, 땀 흘리는 게 정말 좋다"는 유건은 인터뷰 내내 완소남답게 건강한 청년의 모습을 보였다. 잘생긴 외모 뿐만 아니라 건강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까지 지닌 유건은 또래의 여느 연예인과는 분명 다른 느낌이다.


다음달 13일 개봉하는 영화 '권순분여사 납치 사건'(감독 김상진)에서 권순분 여사(나문희)를 납치하는 종만 역을 연기한 유건이 연상녀 나문희를 어떻게 사로잡았는지 사뭇 궁금하다.

Friday, June 2, 2006

[news] 2006.June2nd

유건, 명품감독들 만났으니 “명품배우 되겠다”

[뉴스N] 2006.06.02 18:46 입력
http://pruna.joins.com/article/read.asp?total_id=2312341
 
 
[뉴스엔 김형우 기자]

데뷔 1년차 탤런트 유건의 성장세가 무섭다.

KBS 2TV 미니시리즈 ‘안녕하세요, 하나님’에서 발달 장애 청년 `하루`역을 맡아 호평을 받은 유건은 여세를 몰아 CF와 스크린에서 활약을 보이며 차세대 스타 0순위를 예약했다.

특히 유건은 2편의 영화에서 스타급 감독과 잇달아 호흡을 맞춰 눈길을 끌고 있다. 스크린 데뷔작이라고 할 수 있는 ‘다세포 소녀’의 이재용 감독과 한창 촬영을 진행하고 있는 ‘무림 여대생’의 곽재용 감독이 그들. 이재용 감독은 영화 ‘정사’ ‘스캔들’ 등에서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또 곽재용 감독은 영화 ‘엽기적인 그녀’ ‘클래식’ 등을 통해 청춘 멜로물에 강점을 보였다.

유건은 이에 대해 “영화계의 ‘명품 감독’이라고 불릴 만큼 실력이 뛰어난 두 감독과 작업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기쁘다”며 “최선을 다한 연기로 보답하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유건은 광고계에서도 상한가를 내달리고 있다. 현재 유건은 팬택엔 큐리텔과 의류 NII CF 모델로 활동중이다. 특히 신예 이연희와 짝을 이룬 NII 광고는 한편의 근사한 멜로물을 연상케할 정도로 감각적인 영상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 측은 2일 “‘안녕하세요, 하나님’ 출연 이후 정중하게 거절한 광고만 해도 3편이나 된다”며 “짧은 기간에 많은 광고를 하는 건 배우의 이미지를 빨리 소진시킬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또 CF보다는 좋은 배우가 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Related Posts with Thumbnails